브릭섬,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 선정! AI 인프라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도약합니다

브릭섬,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 선정! AI 인프라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도약합니다

브릭섬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주관하는 '딥테크창업사관학교' 1기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딥테크창업사관학교는 2026년 새롭게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기존 청년창업사관학교보다 한층 심화된 형태로 AI·빅데이터, 시스템 반도체, 로봇, 클라우드·네트워크 등 초격차 기술 분야 스타트업의 기술 상업화를 집중 지원합니다. 전국 총 200개사 내외(수도권 130개사, 호남권 35개사, 영남권 35개사)를 선발하며, 브릭섬은 광주 본사를 기반으로 호남권에 지원해 선정되었습니다.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의 교육·보육 과정과 함께, 사업화 자금 평균 0.9억 원, 최대 2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됩니다.

4월 3일(금) 진행된 호남권 입교 오리엔테이션에는 딥테크 과정 35명, 글로벌창업사관학교 과정 25명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번 선발의 특징은 신규 창업자뿐 아니라 기존 청년창업사관학교·글로벌창업사관학교('20~'23) 졸업기업도 지원 가능했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실전 창업 경험을 갖춘 기업들과의 경쟁이 더해져, 경쟁률은 8:1 수준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릭섬의 주력 제품 CLUMA(클루마)는 NPU/GPU 이기종 디바이스 클러스터 운영을 위한 AIOps 솔루션으로, 국내 NPU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는 지금, 운영 소프트웨어 공백을 메울 핵심 인프라입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만큼,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국내 AI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